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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꾸준한 상승세

  • 렙쇼메이(대표 정현)가 전개하는 여성복 ‘수스’가 올 상반기 12% 신장으로 마감했다. 목표치를 110% 초과달성한 것이다.

    유통별로는 대리점 3% 홈플러스 6%, 롯데마트 14%, 기타유통 22% 신장을 기록했다.

    월 단위 전략아이템의 순차적 입고, 매장과 본사 간의 협업 시너지, 그리고 올 브랜드 뮤즈로 가세한 배우 조보아 효과가 더해져 시너지가 난 것이 주효했다는 내부 분석이다.

    ‘수스’는 디자인과 가격 면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높은 완성도의 전략아이템을 월 단위로 입고하고, 신상품 출고 3일 이내에 반응이 오는 상품을 빠르게 리오더하는 시스템(3day, in SHORT ORDER)을 안착시키면서 고객들의 꾸준한 반응을 이끌었다.

    본사와 매장 간의 팀워크는 밀착 케어 시스템을 통해 탄탄해졌다. 상호 수평적이고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원활한 피드백이 이뤄질 수 있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본사의 방침과 흐름에 역행하지 않는 선에서 매장의 의견을 적극 수용, 보완하면서 현장에서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조보아 효과는 완판아이템이 증명했다. 조보아가 착용한 상품들이 줄줄이 완판을 기록한 것.

    3월 중순 출고한 멜란지 체크 더블재킷(Y192NJK451)이 5월 첫 주 완판됐고, 2월초 출고한 체크재킷(S191NJK205)은 2차까지 리오더가 진행됐다. 1차 1,000PCS 리오더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여름원단(린넨)으로 2차 리오더 1,200PCS를 입고했는데 모두 완판됐다.

    체크 숄더 원피스(S192NOP552)는 4월 20일 초두물량 600pcs를 출고해 열흘 만에 판매율 75%를 기록, 600pcs를 리오더했다.

    해당 상품 착용 컷이 4월 말 전 매장의 여름 와이드 컷으로 부착되면서 판매율이 급등, 2차 리오더 1,000pcs까지 완판됐다.

    이 외에도 다수의 완판 상품이 배출되고 착장 상품에 대한 문의가 꾸준해, 하반기에도 스타마케팅을 강화하며 조보아 효과를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수스’는 7월 중순 기준 148개점을 가동 중이며, 연말까지 155개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달에는 상주점, 부산반여점, 구미중앙점, 부산금곡점, 부여점, 왜관점 오픈이 예정돼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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